^^ 잘려고 컵라면 하나 땡기는데, 조용히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네요.
마눌님 : 할만큼 하지 않았어? 돈도 안된다며? 이 정도면 충분히 투자한것 아냐?
나 : 응, 그렇지 왜?
마눌님 : 통장이 바닥이라메
나 : 응 그리되가고 있지
마눌님 : 그럼 일해야 하는 것 아냐? 불안하게
나 : 내가 돈 주고 있잖아? 왜 부족해?
마눌님 : 그게 아니라, 에효... (썡~~~~)
음... 틀린 말이 아니죠.
ㅎㅎㅎㅎ 월요일부터는 정말 일하고 작업해야겠네요. ㅎㅎㅎ
잠자는 것은 글렀네요.
월요일부터 열심히 일한다고 했어요. 마음이 불편한가 보네요 ㅎㅎㅎㅎ
작업모드로 변신 ^^
ㅎㅎ 마눌님의 조언(?)
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