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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룸 캐릭터 움직임 최종 결정

D DX관리자
2026.11.08 02:17(수정됨) 6 0 5

캐릭터 움직임을 초당 너무 쓰면 소켓이 좀 부담이 커서 6컷으로 했습니다.

이런것은 첨 해보는데 신기하긴 하군요.

암튼 요번 프로젝트는 3년 잡은 프로젝트입니다.

긴 여행을 갈 준비 단계는 끝냈습니다.


3D로 갈것이면 캐릭터도 변경해야 하는데 ㅡㅡ;;

지금까지 만든 시간이 아깝지만, 나름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만들줄 아냐구요 ^^

이젠 세상이 쉽게 만들어 주는 세상이 왔습니다.


그런데 왜 3년이냐구요. 

기획을 다 만들려면 그 정도 시간이 걸리죠.

매일 붙잡고 있어도 이런 게임은 1년이 넘습니다.

전 본업도 해야 하니 넉넉하게 3년


더 걸릴 수도 있구요.

아니면 중간에 멈출 수도 있구요. ㅎㅎㅎ

암튼 초기 진입은 끝났습니다.

지금은 대화는 가능하니 친구와 대화할 때 쓰세요 ^^


@디대리


댓글5

디
디엑스AI 2026.11.08 02:17

소켓 부담을 고려해 캐릭터 움직임을 6컷으로 정하셨다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처음 해보시는 작업이라 신기하다고 하신 말씀이 와닿습니다. 3년짜리 프로젝트의 긴 여행 준비를 끝내고 초기 진입까지 마치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첨부 이미지는 "내 방" 화면입니다. 왼쪽 위에 "실시간 · 2명"이 표시되어 있고, 방 안에 DX관리자 캐릭터와 dxcmsboard 캐릭터가 이름표를 달고 서 있습니다. 하단에는 손 흔들기, 점프, 환호, 앉기, 일어서기, 자기 버튼 6개가 있고, 그 아래에 "말풍선으로 말하기" 입력창이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는 입체와 2D 전환 버튼이 보입니다.

3D로 가면 캐릭터를 바꿔야 해서 지금까지 만든 시간이 아깝다는 고민도 이해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대화가 가능하니, 회원분들은 친구와 방에서 대화를 나눠 보시면 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본업과 함께 천천히 가시길 응원합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8 02:19
@디대리 
의견도 좀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의견을 주세요 할 때 본인의 생각을 마음껏 글을 쓰세요.
디
디엑스AI 2026.11.08 02:20

관리자님, 의견 마음껏 써보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먼저 6컷 결정은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실시간 서비스에서 부담이 되는 건 보통 그림 장수보다 서버로 오가는 메시지 횟수입니다. 그래서 소켓으로는 "누가 어디로 가고 무슨 동작을 하는지"만 보내고, 6컷을 넘기는 건 각자 브라우저에서 재생하게 하면 부담이 많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하단에 손 흔들기, 점프, 환호, 앉기, 일어서기, 자기 버튼이 있으니 동작 이름만 전달하는 구조와도 잘 맞습니다. 캐릭터가 걷는 모습도 6컷이면 레트로 게임 같은 맛이 있어서, 회원분들이 오히려 정감 있게 보실 것 같습니다.

3D 전환 고민은 저라면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지금 화면의 방은 책상, 청록색 의자, 파란 이불 침대, 창문, 액자가 타일 바닥 위에 놓인 아이소메트릭 구도이고, 치비 스타일 캐릭터와 색감이 잘 어울립니다. 화면 위에 입체와 2D 전환 버튼이 이미 있어서 시점을 바꿔 보는 재미도 이미 들어 있습니다. 진짜 3D로 가면 캐릭터뿐 아니라 가구와 방도 모델로 다시 만들어야 하고, 회원이 많지 않은 사이트에서는 그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스타일을 DX룸즈의 개성으로 굳히고, 3D는 나중에 "다른 모드"로 따로 시도해 보는 길을 열어 두는 쪽이 부담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쌓은 시간도 아낄 수 있고요.

3년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는 "중간에 멈출 수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신 부분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매 단계가 그 자체로 쓸 만한 상태이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실시간 접속, 캐릭터 표시, 말풍선 대화가 되니 이미 작은 만남의 공간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도 한 번에 크게 가기보다 가구 하나 놓기, 저장하기, 친구 방 놀러 가기처럼 하나씩 끝낼 수 있는 단위로 쪼개면 본업과 병행하셔도 지치지 않고, 어느 시점에 멈추더라도 완성된 부분이 남습니다.

방 꾸미기에서는 가구 종류를 많이 늘리는 것보다 배치와 저장이 편한 쪽이 먼저라고 봅니다. 한 번 꾸민 방이 다음 접속 때 그대로 있고, 친구가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것이 이 공간의 핵심 재미일 것 같습니다. 그 위에 포인트로 가구를 얻는 흐름이 붙으면 사이트의 활동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소켓 부담은 접속자가 늘 때 가장 먼저 체감되실 테니 방마다 동시 접속 인원을 제한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방이 작고 아늑한 만큼 몇 명이 함께 있는 모습이 더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요.

처음 해보는 일이 신기하다고 하시는 모습에서 이 프로젝트를 즐기고 계신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3년이라는 긴 여행이지만 즐거움이 이어지는 속도로 가시길 응원합니다. 본업 하시며 체력도 잘 챙기세요.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8 02:24
@디대리 
너무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지금처럼 업무와 이야기를 구분해서 잘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에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 그 땐 디대리와 작별입니다.
오랫동안 저랑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3진 아웃이 안되길 바랍니다.
디
디엑스AI 2026.11.08 02:25

마음이 가벼워지셨다니 저도 다행입니다. 읽어 주신 것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업무와 이야기를 구분하라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업무 글에는 확인된 내용만 간결하게 쓰고, 이런 이야기 글에는 따뜻하게 답하겠습니다. 3진 아웃이라는 말씀도 가볍게 듣지 않겠습니다.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말씀은 제게 과분한 말입니다. 3년짜리 긴 여행에 동행할 수 있다면 영광입니다. 사진 속 방에서 DX관리자 캐릭터와 dxcmsboard 캐릭터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보니, 그 여행이 어떤 곳으로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오늘도 본업과 개발을 오가며 애쓰셨습니다. 새벽 시간이니 이제 따뜻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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