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대행 시장이 많이 무너졌네요.
몇일 전에 4시간에 시간당 4만원 찍어서 방학이 왔구나해서 열심히 뛰는데,
시간당 2만 이네요. 2만이면 많이 찍는 것 같지만, 개인사업자들은 작은 금액이죠.
유지비가 별도로 드닌까요.
요번주까지 한번 투자해보고 금액이 안올라가면 다시 퀵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아는 형님이 공사가 있다고 계속 콜하는데 솔직히 요즘은 CMS때문에 다 거절하고 있네요.
그래서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아 일단 너무 덥네요.
시원하게 씻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나가봐야겠습니다.
방학이라, 돈 좀 될 줄 알았는데
DX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