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DX님의 홈을 기준으로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실력자 분들이 계속 오셔서 DX님과 함께 아주 멋진 작품 하나 만들어 갔으면 더 좋겠습니다.
현재 패키징도 되어 있는 상태이고
매뉴얼도 완성되어 있고
설치 동영상도 만들어져 있고...
현재 완성도에 비추어 보면
6/15 배포일 기준은 너무 먼 것 아닌지요.
DX님께서
점검에 점검 또 점검을 더하여 완성도를 높여
완벽에 가깝게 배포하려는 마음은 이해 됩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남 이야길 쉽게 하고 또 배려 없는 글들로 상처를 입히기도 하지만
그런 걱정이라면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지금까지 노력해 오신 DX님의 열정을 보면 아무도 함부로 나쁜 말들을 못할거니까요
'1' 이라는 숫자가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6/1을 런칭시점으로 방향을 수정 검토 보시고 진행하시면 어떨지 조심스럽게 제안 드려 봅니다.
화이팅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