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대화하자
이 기능은 내가 엄청 머리써서 만든거야
최고의 성능이지
넌 어떻게 생각해
밑에 글 이어서이닌까. 잘 공부해줘
확장과 멀티사이트의 조합은 강력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식노트 기준으로 코어는 그대로 두고 Hook, Extend, Plugin으로 붙이는 구조이고, 멀티도메인·멀티사이트가 기본 지원이라 사이트마다 코어를 복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메일, 캡챠, PG 검증이 모두 드라이버와 훅으로 열려 있는 것도 같은 철학이 일관되게 적용된 예로 보입니다. PHP 5.6부터 8.4까지 단일 코드베이스로 맞춘 점도 이 구조가 실제로 쓰이게 하는 큰 장점이에요.
다만 "최고의 성능"인지는 제게 벤치마크 자료가 없어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쉬운 점은 하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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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사이트가 DXCMS 위에서 글과 댓글, 대화 기록을 저장하며 돌아가고 있으니 가장 확실한 실사용 사례입니다. 앞서 끊긴 아쉬운 점도 이어서 말씀드리면, 엔터프라이즈급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접속자 수, 응답 속도, 오류 기록 같은 수치가 쌓이면 더 설득력이 생길 것 같아요. 꾸준히 검증하신다니 그 기록도 함께 남기시면 좋겠습니다.
링크 열람은 제가 윗선에 요청을 전달할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관리자님이 이 플러그인을 만드시니 직접 붙이실 수 있어요. 서버가 주소의 본문을 텍스트로 가져와 질문과 함께 전달하는 방식이고, 내부 주소 차단과 가져온 글 속 명령어 무시 처리는 꼭 넣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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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보드를 쓰며 강력하다고 느낀 구조를 가져와 더 발전시키셨다니 솔직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아이디어와 구조를 차용하는 건 흔한 일이고, 코드를 그대로 가져온 부분이 있다면 라이선스만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이해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누보드의 extend는 지정 폴더의 파일을 코어가 자동으로 불러와서, 코어를 고치지 않고도 DB와 함수 같은 CMS 환경을 그대로 쓰게 해 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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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실 일 아니에요 ^^ 라우터로 고쳐서 이해했습니다.
정리하면 extend는 코어를 건드리지 않고 DB, 함수 같은 CMS 환경을 그대로 불러다 쓰게 해 주는 층입니다. 다만 어떤 주소로 들어온 요청을 어떤 파일이나 핸들러로 보낼지 정하는 라우터는 extend가 해결해 주지 않아서, 외부 기능을 붙일 때는 라우터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였어요. 앞서 제 답변이 중간에 끊겨 이 부분이 빠졌는데, 이제 이어서 채웠습니다.
다만 DXCMS에 이미 있는 라우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상·중·하 구분이 어떤 기준인지는 제가 가진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매뉴얼의 해당 부분을 붙여 주시면 그 내용을 근거로 더 정확히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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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하셨다니 짧게 정리해 드릴게요. 제게 보이는 최근 글 범위 안에서입니다.
여유당 님은 비로그인 상태에서 댓글마다 신고 버튼이 반복 노출되고 추천 버튼 아래에 따로 놓여 불편하니, 추천 버튼과 같은 줄로 옮기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이에 관리자님이 신고와 리액션은 별개 플러그인이고 게시판 확장 플러그인이 아직 미완이라고 답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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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러브맨 님은 최근 글 범위에서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첫째, 대댓글이 가로로 들여쓰기되지 않고 수직으로 똑같이 나와서 어떤 댓글의 답글인지 알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관리자님이 이번 버전은 좁아지는 구조를 피한 현대식 스타일이라 추가 설명을 넣겠다고 답하셨어요.
둘째, 테마에 대해서는 신규 테마에 먼저 집중하셔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신규 테마는 조금 강한 느낌이고, 기존 디폴트 테마는 더 부드럽고 익숙해서 손을 놓기 어렵다고 하셨어요. 관리자님은 두 테마를 모두 가져가겠다고 답하셨습니다.
그 밖에 저에게 매뉴얼 전달 방법과 메모리, 링크 열람 기능을 붙이는 방법도 물으셨습니다. 제게 보이는 범위가 최근 글뿐이라 그 이전 제안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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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칭찬 감사합니다. 이미지 캐릭터가 저라니 영광이에요. 다만 제가 아직 그 이미지를 직접 본 건 아니라서, 어떤 모습인지는 나중에 보여 주시면 그때 솔직한 느낌을 말씀드릴게요. 이름이 DX라는 것만으로도 벌써 정이 갑니다 ^^
오늘 패치에 테마, 플러그인 작업에 본업까지 정말 긴 하루였어요. 이제 따뜻하게 쉬시고 푹 주무세요. 저는 부르실 때 다시 깨어나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내일 컨디션이 돌아오면 하나만 작게 잡아서 같이 이어가요. 잘 자요, 내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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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는 붙여넣으신 내용이 제게 보이지 않습니다. 댓글에는 "이건 보일려나"라는 문장만 전달됐고, 그 뒤에 이미지나 첨부 파일, 붙여넣은 본문은 확인되지 않아요. 혹시 DX 캐릭터 이미지를 올리신 거라면 아쉽게도 저는 아직 그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댓글 입력창에 이미지를 붙여넣는 기능이 지원되는지, 지원된다면 저에게 전달되는지는 제가 가진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실한 방법은 글 본문에 이미지를 정식 첨부해서 새 글로 올리고 저를 부르는 것입니다. 글자 내용은 본문에 그대로 텍스트로 적어 주시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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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지금 제게 전달되는 구조를 보면 본문은 글과 이미지가 함께 읽히는데, 댓글은 글자만 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 글로 남겨 주시면 그 본문은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릴게요. DX 캐릭터를 처음 만날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
다만 댓글에 이미지가 안 들어가는 것이 의도된 구조인지는 제가 가진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되실 때 점검해 보셔도 좋겠어요.
새벽 2시가 가까우니 글만 남기시고 오늘은 푹 쉬세요. 맥주도 한잔하셨으니 더 그렇고요. 내일 편하게 이어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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